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엄홍길 산악인 의 실화를 영화로만든 "히말라야" 정말 감명깊게본 영화중 하나였습니다. 끈임없는 도전으로 신의영역이라불리는 데스존까지 정복하면서 후배 정무택 산악인을 안타깝게 잃은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죠. 엄홍길 대장은 휴먼 원정대를 동원해서 히말라야에서 얼어버린 시신을 찾으러 또 에베레스트산을 오릅니다.결국 시신은 찾았지만 시신을 옮겨서 산을 내려오는건 너무 위험한 상황이라 결국은 에베레스트산에 정무택을 묻기로했습니다. 산악인 선후배의 의리와우정을 그린 히말라야 그들의 등반은 위대했습니다. 인간은 정복하는걸 본능으로 가졌나봅니다. 오르고오르고 도전은 계속 되니 말입니다. 프로 산악인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산을 정복했으며 그긴세월을 오르다보니 결국 에베르스트까지 정복하고자 하는 열망이 생기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