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건 제 생각에는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반대로 질문자님의 여자친구가 "너는 왜이렇게 내 고민에대해 해결방법을 제시해주지 못해?"라고 말한다면 조금은 어이가 없을수도 있잖아요
방대방이 대문자T여서 공감을 못해준다는 걸 알고 계시다면 그냥 '너는 그런 사람이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해요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상대를 개조하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법을 알아나가셨으면
해요:)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길게 쓰려고 했는데.. 조금 복잡하고 어려워서... 쓰기가 벅차네요 그래도 요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해결하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