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기준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꼬들면 선호하는 사람으로서) 저는 우선 물을 팔팔 끓입니다. 그 후 후레이크를 먼저 넣고 스프를 넣습니다. 이유는 그래야 국물이 더 잘 우러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리고 난 뒤에는 물이 팔팔 끓을 때 면을 반으로 갈라서 넣습니다. 그리고 젓가락으로 휘젓다가 면 상태를 보고 불을 끕니다. 참고로 계란 넣으실 때는 마지막에 넣습니다
라면이 가장 쉬운 음식아닌가요 음 저는 국물 라면 기준으로는 면발이 맛있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농x 매운라면, 농x 너구x, 오뚜x x라면 이 세 종류를 번갈아 가면서 사먹고 있습니다 라면은 물량 조절이 80~90프로 먹고들어갑니다 거기에 계란하나면 끝이죠 가끔 햄종류 첨가해서 먹으면 부대찌개 안부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