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불면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치매로 인해 매우 기민해진 상황이라면 강아지와 동거하는 사람이 잠을 잘 자지 못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상황이 나타나기도 하지요. 이 때, 사람의 불면증 치료와 유사하게 강아지도 기민해진 신경을 다소 가라앉히는 약물로 치료를 하게 되는데, 증상에 따라 수의사 선생님의 맞춤 처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알수 없습니다. 불면증은 "잠들기 어렵거나 잠을 유지하기 어려운 증상을 뜻하는 수면 장애" 를 뜻하는것인데 강아지가 잠을 자지 않는것이 어려워서 잠을 못자는 것인지, 보호자 걱정에 자신의 의지로 안자는 것인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걸 구분하고자 한다면 강아지가 한국말을 배워서 한국말로 설명해야 정확히 알 수 있으니 우선 한국어 교육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