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경기가 어려울수록 도박 및 복권등 사행성 지출이 많아진다고 하던데 복권을 매주 5만원 투자하는 것도 도박일까요?
저는 1주일에 1만원씩 로또를 구입합니다. 그것도 여러 개 앱테크를 해서 현금화해서 구입하는 편이고
배우자는 1주일에 5만원씩 직접 번호를 본인이 써서 수동으로 구입을 하더라구요. 주변에 로또 1등에 당첨되신 분이
있어서 영향을 받은 것 같기도 합니다. 소액이지만 지속적으로 로또를 구입하는 자체가 도박 심리일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주일에 5만원씩 매주 구입을 한다면 경제적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적은 돈은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로또는 당첨확률도 낮은데 지속적으로 구매를 해서 당첨될 확률보다는 차라리 그돈으로 적금을 넣거나 투자를 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매월 25만원씩 적금을 넣는다면 20년이면 이올을 3%로만 해도 7500만원이 넘는 금액이고 투자를 한다면 그보다 훨씬 높은 수익율도 기대할수 있습니다.
로또는 그냥 재미삼아 가끔 한번씩만.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로또 구입은 소소한 희망을 사는 즐거움이 될 수 있지만, 매주 5만 원이라는 금액은 가계 상황에 따라 부담이 될 수 있고 사행성 심리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불확실한 복권에 의존하기보다, 소액이라도 성취감을 주는 타입캐시(TypeCash) 앱테크로 마음을 다스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매시간 좋은 문장을 타이핑하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라 정직한 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타입캐시(TypeCash)를 검색해 보세요!
일주일에 5천원이나 1만원 정도는 모르겠는데
5만원은 지나친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도박심리인 경우도 있지만
복권 판매의 수익금이 일부 좋은 곳에 쓰이는 것도 있으니 반드시 도박심리에 의해
구매한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소액의 경우고 5만원이면 도박심리가 큰 경우이구요
소액으로 지속적 로또 구입은 도박이 아니라고 봅니다
일주일을 살아가는데 소소한 희망이 되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본인의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데 무리해서 복권을 산다면 도박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주일에 5만원씩 구입하는건 도박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으로 환산하면 약 250만원 정도 되는 금액입니다. 1등 확률도 엄청나게 낮은데 그정도로 돈을 태울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만원씩만 구매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번도 복권을 사본적이 없어서, 5만원이 작은 돈이 아닌 것 같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큰 돈이 아닌 것 같아요. 술 한잔 아껴서 희망을 산다는 느낌같아요 :)
원래 경기가 없으면 도박이 많아지며 복권도 많이들 구매하죠 일주일에 복권을 5만원구매하는것은 좀 많네요 그냥 재미로1~2장만 구매를 하는것은 괜찮지만 5만원은 많은 금액같네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솔직히 일주일에 몇만원을 로또구매로 사용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에 오만원이면 한달에 25만원이고 1년이면 3백만원입니다. 이 돈으로 당첨확률이 낮은 로또보다는 미국증시에 투자하는것이 더 좋을거 같네요.
도박은 아니지만, ‘기대 심리’는 맞습니다
1주일에 1~5만원씩 일정하게 로또를 구매하는 건, 일반적인 도박으로 보기엔 어렵습니다. 도박은 대체로 중독성, 통제력 상실, 재정 손실로 이어지는데, 지금처럼 생활비에 영향을 주지 않고 계획된 금액 안에서, 앱테크로 마련한 돈으로 한다면 취미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희망 고문’이 아닌, 재밌는 소비로 생각해보세요
로또는 말 그대로 '희망을 사는 소비'입니다. 중요한 건 그로 인해 불안하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는가예요. 만약 “이번 주는 꼭 돼야 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면 그때부터는 심리적인 도박 상태일 수 있습니다.
가족 간 대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배우자분이 5만원을 수동으로 직접 쓰는 것은 '운보다 본인의 분석력'을 믿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어요. 이 부분은 서로 돈에 대한 가치관이나 소비 습관에 대해 열린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도 좋아요. '우리가 이 소비를 얼마나 즐기고 있는지', '괜찮은 수준인지' 함께 점검해보면 더 건강하게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