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확실히 집안의 큰 어르신들이 전부 돌아가시고 나면 가족들끼리 모이는 경우가 드물죠?
오늘이 마침 추석이라고 하는데
이제 제 집은 추석을 지낼 수가 없어요.
할머니는 오래 전에 세상을 떠났고, 며칠 전에 할아버지도 요양원에 있다가 세상을 떠났거든요.
고모할머니도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났으니 이제 만날 사람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에요.
사정이 이렇다보니까 가족들끼리 만나는 경우가 드문 것 같습니다.
확실히 집안의 큰 어르신들이 전부 돌아가시고 나면 가족들끼리 모이는 경우가 드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