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이 회사 자체에 불만을 말하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대부분 사람이 회사 다니면서 사소한 것부터 아주 큰 것까지 불만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개인 성향에 따라서 속으로 참는 사람이 있는 반면 불만이 있을 때마다 다른 직원에게 본인 불만을 털어 놓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만히 힘들고 화나는데 아무 말도 안하는거보다는 다른사람에게 감정을 솔직히 말하고 화도내고 눈물도 흘리는데 감정적으로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노래방에서 락을 부르는것처럼 크게 소리쳐서 감정을 토해내는거랑 비슷한거같아요.

  • 친한 동료와 가끔씩 회사나 회사 내 사람의 문제점을 이야기하면서 서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도때도 없이 불평불만을 달고 산다면 본인에게도, 그리고 상대에게도 결코 좋은 영향이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아무리 친한 동료라고 할지라도 입 밖에 내는 순간 영원한 비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내에서 뒷 이야기들로 탈이 나는 경우도 많이 봐왔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유의하면서 회사생활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 회사에서의 스트레스가 너무 크고 지칠때는 연차를 쓰고 주말을 껴서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상의 짐과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푹 쉬다보면 스트레스도 덜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과도한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회사 동료들 끼리 회사에 대한 불만을 많이 합니다. 회사일이 끝나고 저녁을 먹거나 술한잔 하면서 회사 상사욕도 하고 불만도 이야기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회사원들이라면 같은 생각 이지 않을까 싶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이 회사자체에 불만을 말하는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된다고 생각됩니다.이야기를 해야 그나마 풀리지 속으로 생각만 하면 화병이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회사에서 사인 불만을 바로바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당연히 이야기를 해야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자체를 아예 안 하면 해소가 안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더욱더 많이 받을 거예요

  • 스트레스해소라기보단 그사람의 습성이자 습관인듯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대화를통해 불만을 토로하다보면 스트레스가 풀 리긴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를 향한 불만을 말하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스트레스 관리 방식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불만을 표출하는 것은 감정을 풀어놓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속에 쌓인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일시적인 해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회사에서 스트레스 엄청나게 많이 봤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 자체 불만을 계속해서 말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는 합니다 그것조차 말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쌓이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 말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 버리는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