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누수 피해 세대인데, 대리인 구할 수 있는지?

안녕하세요

서울 도봉구에 4층짜리 빌라 2층 203호 소유자 입니다

세입자께서 추석쯤 천장에 물이 샌다하여

303호와 탐지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 쉽지 않고 감정적이라 문제도 있지만

탐지업체가 아주 미세하다며 302호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계속 범위나 공사비용은 커져가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잘 몰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누수 원인을 잡지 못한 상태에서 변호인이나 다른 업체에서 원인 규명과 금전적인 부분을 해결해주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있다면 가격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집주인께서 세입자가 누수가 있다고 하시니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습니다.

    보통 누수가 발생하면 세입자가 먼저 알아보기도 하는데 집주인께서 알아보시는게 마음이 편할 수 있습니다. 누수탐지 전문업체들이 많이 있는데 지역 근처에서 알아보시는게 저렴합니다.

    기본 탐지에 50만원 가량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실제로 누수가 확인되면 집주인께서 전적으로 수리할지 아니면 세입과의 과실인지 등을 확인해야 하기에 더욱 복잡해 집니다.

    혹시 일생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세입자에게 확인을 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