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에서 통산 출루율 1위는 LG 트윈스의 홍창기 선수입니다. 그는 2024년 9월 21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통산 3,003타석을 기록하며, KBO 리그 통산 기록 기준인 3,000타석을 넘겼습니다. 이를 통해 고(故) 장효조 선수의 통산 출루율 기록(0.427)을 넘어서는 0.430의 출루율로 리그 역대 1위에 올랐습니다.
홍창기 선수는 2024년 9월 25일 기준으로도 출루율 0.430을 유지하며, 장효조(0.427), 양준혁(0.421), 김태균(0.421) 등 레전드 선수들을 제치고 있습니다.
홍창기 선수는 2016년 LG 트윈스에 입단하여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핵심 타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그의 뛰어난 선구안과 출루 능력은 팀 공격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홍창기 선수의 꾸준한 노력과 탁월한 경기력이 반영된 결과로,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