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침착한올빼미115입니다
마음속에 응어리 진게 있어 보입니다~보통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건 비교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우리 남편은 진급도 밀리고 경제감각도 없는거 같은데 다른집 남편들은 다 유능해 보이고~ 얘들은 학원을 보내줘도 성적이 왜 이럴까 등...종교를가지는 것도 좋겠지만 본인이 자기소신을 갖고 사는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 결이 다른것을 인정하고 남편이나 자녀들을 존중해 주세요~~존중받는다는것을느끼면 엄마도 존중 해줄것입니다 그럼 만사형통 입니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