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가 사라지는 것을 온난화 때문이라고 하고 기후변화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걸 가속화하는데에는 어민들의 오징어 남획도 한 몫 했습니다.
중국의 남획 때문이다라고도 합니다. 물론 걔네들 참 개념없이 잡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어민들도 남획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아마도 총알오징어라고 들어 보셨을 겁니다.
예전에 어민들의 주장은 총알오징어는 오징어와 다른 종이라고 우겼습니다.
그걸 관계기관에서는 알면서도 묵인했구요.
사실 총알오징어는 오징어의 새끼입니다.
치어까지 이렇게 잡아댔으니까 개체수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지금도 각종 쇼핑몰이나 블로그에서 총알오징어를 검색해보시면 마치 오징어와 다른 종으로 오해하게끔 정보를 제공들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