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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슴새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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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존슨앤존스와 어떤 협업으로 항암제 FDA승인이 나게된 것인가요

유한양행이 글로벌기업으로서 존슨앤존스와 협업으로 항암제가 FDA승인이 났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배경으로 승인이 났는지 과정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중진 경제전문가

    전중진 경제전문가

    한울발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유한양행과 같은 경우에는

    지난 2월 FDA의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됐던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의

    병용요법 승인은 마리포사(MARIPOSA) 임상 3상 연구의 긍정적인 결과가 밑바탕이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3상 연구에 따르면, 리브리반트와 렉라자 병용요법은

    다른 폐암치료제 ‘타그리소’(오시머티닙) 단독요법에 비해 질병 진행 또는 사망위험을 30% 감소시키는 등

    좋은 결과가 있었기에 FDA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유한양행과 존슨앤드존슨의 협업으로 개발된 항암제가 FDA 승인을 받은 배경에는 두 회사의 긴밀한 협력이 있었습니다. 유한양행이 개발한 렉라자는 존슨앤드존슨의 라이브레반트와 함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승인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 회사는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 약물의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하며 특히 기존 치료제보다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뛰어난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FDA는 이 치료제를 신속히 승인하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전문가입니다.

    유한양행은 존슨앤드존슨의 자회사인 얀센과 협력하여 항암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항암제는 비소세포 폐암 치료에 사용되며, 특히 EGFR 변이가 있는 환자에게 효과적입니다.

    협업의 배경은 유한양행이 개발한 레이저티닙의 임상 시험 결과가 긍정적이었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존슨앤드존슨은 유한양행의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하여 글로벌 임상 시험을 지원하고, FDA 승인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한양행은 임상 1상 및 2상 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최종적으로 FDA는 레이저티닙의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하여 승인을 부여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유한양행이 존슨앤존스와 어떤 협업을 통해서 항암제 FDA 승인이 나게 된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글로벌 제약 회사로 유명한 존슨앤존슨은 현지시각으로 20일

    자사가 만든 이중항함향체 리브라반트와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을 함께 사용하는

    병용 요법을 통해서 미국의 식품의약국으로부터 페암 1차 치료제 승인이 났다고 합니다.

    두 약품을 함께 쓰면 페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미 당국이 인정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