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의사 전달 후 회사 업무 대응 어떻게?

타사 이직 확정과 함께 퇴직의사를 팀장과 임원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의미가 저는 떠날 사람이라는 의미와 현재 진행중인 업무를 인수인계하겠다는 의미로 전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을 덜어줄 생각은 없는듯 합니다. 일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야근까지 해가며 회사에 기여를 해야할까요?

궁금한 것은 팀장에게 어떻게 말을 하고 대하면 좋을지 의견을 문의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직 의사를 전달하셨어도 완전히 퇴사가 결정된 것이 아니라면

    퇴사하는 그 날까지는 원래대로 일하시고

    그리고 가능하다면 후임자가 결정되면

    인수 인계하시면 됩니다.

  • 퇴사 전까지는 그래도 맡은바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는 새로운 담당자가 배정이 되면 그사람 한테 하면 되구요. 퇴사 일자가 정해진 상황이라고 한다면 인수인계를 받을 담당자 선정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정리가 될 수 있을 테니깐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퇴사의사를 전달했으면 일정 정하고 업무 인수인계진행할 인원 선정해달라고이야한다음 정상 퇴근 하시면 됩니다. 굳이 야근하면서 하시고 있는일을 계속할 이유가 없습니다. 관두는 마당에 호구짓할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