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리한갈기쥐224입니다.
멀미때문에 가족들이 추억을 쌓을 여행을 못 가신다니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어릴 때 멀미가 심해서 기차도 제대로 타지 못했는데요. 병원에가서 진료도 받아 볼 정도였습니다 . 지금음 많이 괜찮아져서 차도 잘 탑니다. 멀미는 서로 미리 예방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차를 탈 때도 뒷자석보다는 앞자석에 앉고 가까운 곳이 아닌 먼 산을 보는 등 흔들림을 적게 느끼게 해주면 훨씬 괜찮아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지만 평생 차를 안 탈 수는 없어서 저도 꽤 오랫동안 힘들어 하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했던거 같아요. 가족들도 힘드시겠지만 당사자가 제일 힘들더라구요 . 옆에서 많이 케어해주면서 같이 노력해주시면 점점 괜찮아질거에요. 어서빨리 가족들끼리 행복한 여행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