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학교 배정은 희망 배정 4순위 까지 적어서 제출 하는 방식으로 배정됩니다. 희망하는 중학교를 1순위 에서 4순위 까지 적어서 제출하고 1순위에 해당하는 중학교 배정되지 않으면 2순위, 3순위 식으로 집에서 위치가 점점 멀어지는 중학교에 배정을 받습니다. 지역에 가장 많이 선호하는 중학교는 우선 순위를 두어 다자녀 가구 막내, 국가유공자 자녀나 손주 또는 이에 준하는 사람의 자녀에게 최우선 순위를 두어 그 중학교를 희망할 경우 무조건 배정 받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배정은 희망 배정 1순위부터 배정을 받게 됩니다. 학생수도 줄어드는데 정말 이해가 가지 않은 배정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