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스타일러 쓰기 전과 후의 삶의 질 상승이 체감되는 전형적인 가전입니다.
저희 부모님 집에 스타일러 초기제품이 있습니다. 진심 이걸 쓰면 삶의 질이 올라가는게 느껴지는 이점을 설명해
드릴께요.
1. 매일 아침 다림질 지옥 해방
-> 셔츠나 슬랙스의 생활 구김을 깔끔하게 펴줍니다. 특히 요즘 제품엔 바지 칼주름 관리 기능이 있고, 매일 다림질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 입장에선 엄청난 시간과 노동을 줄일 수 있어요.
2. 세탁소 비용 절감
-> 매번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정장, 코트, 패딩 등을 매일 새 옷처럼 관리해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회식 후 밴 고기냄새, 담배 냄새, 미세먼지를 스팀으로 완벽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세탁소 드라이클리닝 맡기는 횟수를 저같은 경우 60~70% 줄어들었어요.
3. 의류 살균 및 사계절 활용
-> 대중 교통(버스,지하철)을 이용하시면 타인과 접촉이 있을 수 있고, 은연 중에 옷에 바이러스가 묻어 올 수 있고,
침구류, 인형, 겨울 외투의 바이러스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살균해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나 눈에 젖은 옷을 바로 건조할 수 있고, 옷방 제습 기능까지 있어 진심 돈값하는 가전이죠.
이러한 이점은 단점을 비싸다는 단점을 완전히 잊어버리게 만드는 편리함이 압도적입니다.
아! 그리고 단점이 또 있는데 스타일러가 전기세를 좀 많이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저의 부모님집의 제품이 오래된
것일 수 있지만 자주 사용하게 되면 전기세가 좀 많이 나갈 순 있어요.
그런데 그래봐야 1~2만원 더 들어가는 수준이라서 편리함을 경험하면 이 정도는 넘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