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 대원군의 증손자이며 고종황제의 손자로 명성황후께서 할머니가 되시고 순종황제가 큰 아버님이 된다고합니다. 고종황제의 둘째 아들 의친왕의 12남 9녀 중 11번째 아들로 작은 숙부님인 영친왕께서는 2남을 두셨으나 후손이 없으며, 덕혜옹주가 고모님이 되고 의친왕 62세에 이석님이 태어났으며 다른 형제들은 비참한 삶을 살다 모두 돌아가셨기에 현재 마지막 황손이라고 불리고있다고합니다.
조선은 27대 순종으로 끝났고 고종의 7번째 아듦자 순종의 이복동생인 영친왕이 대를 이어 황태자가 되었으나 형식적일 뿐 실질적으로 왕위를 계승하지 못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일본에 볼모형식으로 가 있었고 일본정규육사를 나와 소위 임관을 하여 육군 중장까지 올랐습니다. 정략적으로 일본 왕족 마사코(이방자여사)와 혼인하여 이구를 낳았고 이구는 혼인은 하였으나 자손이 없이 죽었기 때문에 사실상 절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