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현재 남아있는 조선마지막 황실의 후손은 누가 있나요?

조선의 마지막 황녀로 알려진 덕혜옹주를 보다보니 궁금한데 지금도 황실의 후손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현재 황실의 후손으로 알려진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해원 여사(의친왕의 둘째딸 / 지하 단칸방에서 생활보조금에 사는 사실이 언론에 알려짐)

      이석(의친왕의 열째아들 / 가수로도 활동)

      이홍(이석의 아들 즉, 고종의 증손녀 / 모델)

      이해경(의친왕 다섯번째 딸 / 현 전주이씨대종악원 자문위원)

      이갑(이원의 생부 / 현 전주이씨대종악원 고문)

      라고 합니다.

      10년전 자료이니 참고 부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왕조 마지막 황손 이석님이 있습니다.

      흥선 대원군의 증손자이며 고종황제의 손자로 명성황후께서 할머니가 되시고 순종황제가 큰 아버님이 된다고합니다. 고종황제의 둘째 아들 의친왕의 12남 9녀 중 11번째 아들로 작은 숙부님인 영친왕께서는 2남을 두셨으나 후손이 없으며, 덕혜옹주가 고모님이 되고 의친왕 62세에 이석님이 태어났으며 다른 형제들은 비참한 삶을 살다 모두 돌아가셨기에 현재 마지막 황손이라고 불리고있다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고종의 손자이며 의친왕의 10남인

      이석이라는 사람이 있고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가수로도 활동하였고 현재 가끔 방송활동도 하며 대한제국 황실 복원을 주장하기도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은 27대 순종으로 끝났고 고종의 7번째 아듦자 순종의 이복동생인 영친왕이 대를 이어 황태자가 되었으나 형식적일 뿐 실질적으로 왕위를 계승하지 못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일본에 볼모형식으로 가 있었고 일본정규육사를 나와 소위 임관을 하여 육군 중장까지 올랐습니다. 정략적으로 일본 왕족 마사코(이방자여사)와 혼인하여 이구를 낳았고 이구는 혼인은 하였으나 자손이 없이 죽었기 때문에 사실상 절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