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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IBK 팀의 관한 질문인데요. 김호철감독은 왜 세터만 고집하는 건가요?

여자배구에 관심을 갖는 중에 외국인드래프트와 아시아쿼터로 외국인 선수를 뽑는다고 하더라고요.

그중에서 다른 팀들은 공격수를 뽑던데 IBK의 경우 세터를 뽑더라고요.

IBK는 공격수가 필요없을만큼 공격수 자원이 뛰어난가요?

공격수라면 이름있는 선수가 누가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IBK 기업은행 배구단에 공격수가 풍부해서 세터를 뽑는 것이 아닙니다.

    마땅한 국내 세터자원이 없기 때문에 아시아쿼터 세터를 뽑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선수로 제1세터가 김하경이 있지만 검독이 한 시즌을 돌려본 후에 백업수준으로 평가한 듯 합니다.

    주요 공격수로 OH로 이소영, 황민경, 육서영, 고의정이 있고 OP로는 빅토리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