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혹시 군대도 인성이 좋지않으면 면제될가능성은 높죠?
만약에 남자들이 악하면 아무대도 들어보낼가능성은 충분히 없죠? 이미지 관리랑 부정적인 행동을 보이거나 소위대장 그리고 선배님들 말안들으면 눈쌀 찌푸릴가능성은 충분히 있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인성이 좋지않는다고 해서 군대를 안가거나 하지않습니다.군대여서 인성이 좋지않는다면 영장가고 본인에게만 손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42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Military Manpower Administration 기준으로 군 면제는 보통 성격이 좋다/나쁘다로 결정되진 않아요. 기본적으로 신체검사 결과나 법적으로 정해진 기준이 더 중요해요
그래서 단순히 인성이 안 좋다거나 말 안 듣는다고 자동으로 면제되는 건 아니에요. 성격이 까칠하거나 고집 세다고 해서 병역 자체가 없어지진 않아요
다만 실제 군 생활 들어가면 인성이나 태도는 분위기에 영향은 커요. 상관 지시를 계속 무시하거나 규율 어기면 문제 생길 수 있고, 선임이나 간부 입장에서도 당연히 좋게 보진 않겠죠. 눈치 보이거나 갈등 생길 가능성은 있어요
하지만 그건 군 면제랑은 다른 문제예요. 군대는 성격 보고 “이 사람 악하니까 안 받는다” 이런 방식은 아니고, 오히려 들어가서 규율 안에서 생활하게 하는 구조예요
예외적으로 정신건강 평가나 특정 진단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경우는 병역 판정에 영향 줄 수는 있어요. 근데 그건 단순히 성격이 나쁘다랑은 달라요 의료 평가나 공식 절차가 있는 거예요
정리하면 인성이 안 좋다고 면제되는 건 아니고, 군대 가면 그런 태도 때문에 생활이 힘들어질 가능성은 있을 수 있어요. 면제 기준은 성격보다는 정해진 신체·건강 기준이 중심이에요
군 면제는 기본적으로 성격이나 인성만으로 결정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보통은 신체검사 결과나 건강 상태 같은 기준으로 결정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신체 건강 문제
심각한 질환
정신건강 관련 진단
일상생활 어려움
이런 부분들이 공식 기준에 더 가깝습니다
단순히 성격이 까칠하다거나
말을 잘 안 듣는 스타일이라는 이유만으로 바로 면제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말씀처럼 군대는 단체생활이다 보니까
부정적인 행동이나 문제 행동이 반복되면 주변에서 좋게 보지 않는 경우는 충분히 있을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속적으로 규칙 안 지키기
명령 무시하기
다른 사람들과 계속 충돌하기
공격적인 행동 반복하기
이런 건 생활하는 데 문제로 이어질수 있어서 간부나 선임들이 힘들어할수는 있습니다
특히 군대는 조직생활 성격이 강해서
기본적인 협동이나 규칙 준수 같은 부분을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미지 관리라기보다
최소한의 예의나 태도는 중요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처음엔 성격 좀 세보이거나 무뚝뚝해 보여도
시간 지나면서 적응하고 괜찮게 지내는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반대로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단체생활 적응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고요
결국 중요한건 완벽한 성격이냐보다
다른 사람들과 어느정도 맞춰가려는 태도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군대뿐 아니라 학교 직장 사회생활도 대부분 비슷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너무 공격적이거나 계속 충돌만 하면 주변 분위기도 불편해질수 있어서
어느정도 배려나 소통하려는 자세가 중요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