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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때 노래 듣는게 정말 안좋은가요?
공부할때 노래 들으면서 하는게 많이 방해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공부하면서 노래 없으면 오히려 허전하게 느껴져요. 집중력에 정말 피해가 가나요? 노래는 가리는거 없이 다양하게 다 들어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부할 때 노래를 듣는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뇌는 언어를 처리하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국어 독해, 영어 단어 암기, 역사 암기처럼 글을 읽고 외우는 공부를 할 때 가사가 있는 노래를 들으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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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는 작년에 수능을 끝낸 26학번 대학생입니다. 대학교 와서도 노래를 들으면서 과제하고 공부를 하기도 하는데요.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면 수학처럼 정말 노래를 듣더라도 집중해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과목이 아니면 노래를 듣지 않았던 것 같아요. 가끔 암기 과목 같은 거 할 때 집중이 안 되면 피아노나 가벼운 bgm 같은 거를 들었어요. 그러고 집중이 좀 되면 다시 끄고.. 수학을 풀 때도 국내 음악은 잘 안 들었던 것 같아요. 듣더라도 팝송? 제이팝? 아니면 또 피아노 노래 모음 같은 거.. 제가 한 때 정말 빠져서 공부할 때 꼭 들었던 유튜버가 있는데 한 분 추천해드리자면.. 마라시님 피아노 연주 정말 좋아여!!
저도 공부만 하려고 하면 집중이 잘 안돼요 그래서 보통 공부할때 집중하기 좋은 음악 유튜브에 검색하고 들으면서 공부하는 편이에요 특히 책 읽을때 집중 할 수 있는 음악 없으면 잡생각 때문에 글이 기억이 안나요ㅋㅋㅋㅋ큐ㅠㅠ
이건 사람마다 다를것 같은데요
일단 저같은 경우는 학창시절때부터 조용한 환경에서 공부에 집중하는게 더 도움이 되어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면 그당시엔 다 외우고 이해한것 같아도 막상 시험볼땐 하나도 기억이 안 나더라구요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꼭 시험 잘 치르시길 바래요
무조건 안좋은건 아니지만 집중 해야될 과목에 있을때는 노래를 듣지 않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영어나 암기 과목은 노래를 들어도 될지 잘모르겠어요 저는 공부할때 개인적으로 노래를 안들어서 ㅎㅎ
많은 연구에서 가급적이면 듣지 말라고 하는데,
들으려면 가사가 없는 클래식을 들으라고 하더군요.
인간의 주의력이라는 것도 다 한정된 자원이기 때문에
무엇이든 공부 외 자극이 추가되는 것은 그만큼 공부에 쓰는 주의력이 손해를 보는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추가로 책상 위에 휴대폰이 있는 것도 안 좋습니다.
노래 안들으면 허전하다는건 도파민 중독 상태이시거나, 노래가 습관이 되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노래를 들으면 그게 어떤 것이든 반드시 집중력을 깍습니다. 특히 가사가 있는 노래는 내가 의식하지 않아도 그 뜻을 해석하랴고 하기 때문에 뇌가 일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노래 안듣고 하고 싶으시면 우선은 가사 없는 노래를 듣는 습관을 들이시고, 가끔씩은 노래를 안듣고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첨부터 노래 안듣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도 안납니다.
공부할 때 노래를 듣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시끄러운 팝송 같은 노래들은 집중력을 흐리게 만들어 공부를 방해하지만, 조용하고 잔잔한 카페 노래는 집중 잘됩니다.(개인 의견)
저는 외울 때는 음악을 듣는데 가사 있는 노래보다는 피아노 음악을 추천합니다 그런데 대충 발라드 피아노는 듣는 걸 추천 안합니다 왜냐 머리에서 그걸 부르고 있을겁니다 제거 그랬습니다ㅋㅋㅋㅋ
공부는 집중해서 해야되기 때문에 음악은 좀 멀리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을 들으면 음악의 멜로디와 가사에 혼이 빠지기 때문에 음악없이 공부하는게 전 낫다고 생각됩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카페에서 공부가 잘되는 사람도 있고, 조용한 도서관에서 공부가 잘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정말 다양한 것 같아요.
질문자 분의 공부성향에 맞게 잘 맞춰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노래 들으면 집중이 더 잘되고 어떤 사람은 집중력이 떨어진다네요. 사람마다 개개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공부할 때 듣는 플리?같은 거 유튜브에 찾아보시고 들어보세요.저는 이거 들으면서 집중되고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집중면에서는 떨어질 수 있다고 봐요.
즐거운 노래에는 순간 텐션이 업되고 발라드인 경우 급우울함이 ㅋㅋㅋ 이래저래 변명이겠지만 백색소음이나 장작타는 소리 등 이런것들을 들으면 좋더라고요.
개개인마다 다르다 생각해요.
저는 노래 들으면 더 집중아 안되는 타입이라 노래를 틀어 놓고 해본적은 없어요
근데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집중되는 사람은 잏다고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제일 안좋은거는 가사있는 팝송이 제일 안 좋은거 같아요!! 혹시나 공부할 때 집중이 필요하시면 adhd에도 효과적인 브라운노이즈 인터넷에 검색하셔서 들어보세요
공부하는 방법은 누구나 다릅니다.
조용한 곳에서 하는 사람.
시끄러운 곳에서 하는 사람. 노래들으며 하는 사람.
집에서 하는 사람. 독서실에서 하는 사람 등등 이잖아요?^^
문제는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잘 적용하여 한다면
오히려 시너지라고 봐야죠!!
누구나 같이 공부하는데 누구는 성적이 오르고.
누구는 성적이 안 오른다면 그건 공부법이 달라서
일수도 있습니다.
같이 배우고 같이 시간을 투자하는데 분명 차이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공부하느냐.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도 중요하지요.
공부법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선생님에 따라서도 다르니까요
그래서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걱정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다만. 나에게 맞는 걸 찾았으면 이제 그걸 적용하고.
두번째는 수면습관도 잘 조율하여 적용한다면 훨씬 더 나은 공부가 될 걸로 보입니다.
반드시 잠 안자고 오래 공부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충분한 수면이 오히려 개개인에 따라서 중요하기도 하니까
수면도 잘 조절하여 나만의 공부법과 조화시킨다면
더 나은 학습이 될 거라 봅니다!!^^
모든사람은 다 다르기 때문에 각자 자기에 맞는 방식으로 살아가는게 가장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전문가의 의견은 좋지 않고 방해가 되는게 맞다고 합니다 공부할때 음악이 듣고 싶다면 잔잔한 클래식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좀 다르지 않을까요? 저는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그런지 확실히 음악이 방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지만 저보다 더 공부잘하는 친구들은 음악을 들으며 졸음을 쫒으며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자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노래를 들으면서 하면 한번씩 집중이 흐트러지기에 저는 듣지 않고 조용한 환경에서만 합니다. 이게 꼭 정답은 아니기에 여럽 방법을 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공부할 때 노래를 들으면 처음에는 굉장히 더 집중이 잘됩니다. 근데 어느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집중력에 방해가 되고 소음처럼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몇 분 안있다가 노래를 꺼버려요. 하지만 이것도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또한 노래 선곡도 중요한데 조용하고 잔잔한 노래라면 저는 더 괜찮아요. 하지만 신나거나 조금 시끄럽고 경쾌한 노래들은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같아요.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음악들으면 일을한다거나 공부를 한다거나 하는데 집중 잘됩니다 지루함을 달래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윤활유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적으로는 방해가 되는 것이 맞지만, 사람과 음악의 종류에 따라 예외는 있습니다. '가사가 있는 노래' 뇌는 노래 가사를 언어로 인식합니다. 책을 읽거나 암기를 할 때 뇌는 '책의 글자'와 '노래의 가사'라는 두 가지 언어 정보를 동시에 처리해야 합니다. 멀티태스킹을 하는 셈이라, 뇌가 쉽게 지치고 겉으로는 집중하는 것 같아도 실제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 감정의 변화도 방해 요소 입니다. 하지만 백색소음 효과와 지루함과 스트레스 방어가 되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