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번지점프 뛰다가 죽은 사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높은데서 떨어져서 낙사하는 경우 떨어져서 땅에 부딪쳐서 죽는 게 아니라 떨어지다가 심장마비로 먼저 죽는다고 하는데요.

마카오 번지점프는 너무 높아서 체공시간이 8초 정도 된다고 하는데 이거 뛰다가 죽은 사람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카오 번지점프는 높아서 체공시간이 길고, 안전장치도 잘 갖춰져 있지만, 사고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어요.

    일부 사고 사례가 보고된 적도 있는데, 대부분은 안전수칙을 잘 지키면 큰 문제는 없어요.

    하지만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니, 꼭 신뢰할 수 있는 업체에서 하고, 안전장치를 꼼꼼히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사고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마카오 타워 번지점프에서 실제로 번지점프 도중 사망한 사례(2023년 일본인 남성)가 있습니다. 사인은 외상이 아닌 심장질환(부정맥 등)으로 추정됩니다

  • 추락사는 아니지만 번지점프를 원인으로 추정되는 사망 사례가 있습니다.

    일본 국적 56세 남성이 마카오 타워(233m) 번지점프 중 호흡곤란을 호소, 응급 후송 도중 사망하였습니다.

    부정맥이 사인으로 추정되며, 고도 차이에 따른 급격한 기압 변화가 원인으로 추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