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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자는데 깨우고
엄마는 저를 딸쳐다보듯이 안대하고 혼자만 언성높이고..
아 제가 착각하는건가요
예민해서..?
저 정신 말짱한데 엄마가 정없이 말하고 아빠는 괜히 저 잘려고 누웠는데 깨웁니다..
먼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리따운안경곰38
아닐꺼예요~~^~^
뭔가 세대가 달라서 느낌도 다른가봅니다.
엄마 아빠랑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꼭 먼저 부모가 대화제의를 해야만. 하는건 아니니까,
질문자님 나이는 모르지만,
서로 맘속을 모른채 살아가고 있는것ㅈ같아요.
오해가 쌓이는거죠.
안타까운 일입니디ㅠ
가족만큼 오로시 내편은 세상에 어느 누구도 없거든요.
사랑하는 맘에서 비롯된 어떤부분에
대한 제스춰 였을겁니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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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새로운소라게
대체 왜 자려는데 꺠우시는걸가요?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언성은 또 왜 높히시는지 모르겠지만 딱히 뭔가 잘못한게 없으시다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전후 상황없이 그냥 소리지른다 깨운다만으로 무슨이유로 그러는지는 알수가 없답니다.
뭔가 부연설명이 없어서요.
꽤장엄한코끼리
착각이라기보다 엄마가 스트레스나 감정 때문에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예민한 상황이라 서로 오해가 생길수 있고, 가족간 소통이 어려울 때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집니다. 엄마와 차분히 '엄마가 왜 그러셨는지, 나도 속상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아빠도 함꼐 대화해 보면 오해가 풀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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