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환율이 너무 높아 중소기업 부담이 우려되요
fdi 줄고 해외 투자 늘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뭔가 돌파구가 필요할 거 같은데 그게 뭘까요?
ai 고속도로가 정말 그 돌파구가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환율은 달러가 강해진 데다 국내에서 해외투자·달러 수요가 늘면서 수급이 꼬인 영향이 커 중소기업의 수입원가·이자 부담을 키울 수 있습니다.
돌파구는 단기적으로는 달러 수급 완화와 비용 충격 흡수, 중장기적으로는 수출 경쟁력과 생산성 개선인데, AI 고속도로는 데이터·컴퓨팅 인프라를 깔아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일 수는 있어도 환율을 즉시 낮추는 처방이라기보다는 체질 개선용 투자에 가깝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상승은 수입 원가를 높여 중소기업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해외 투자자들에게는 국내 투자의 매력을 떨어뜨리는 반면, 국내 기업에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 투자를 유도할 수 있어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죠. 이런 상황에서 'AI 고속도로'처럼 AI 기술 개발과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것은 충분히 중요한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AI는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장기적으로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FDI를 다시 유치하고 수출을 늘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환율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의 차기 먹거리는 AI 관련 혹은 방산 관련
산업이 될 것으로 보여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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