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고민이 하나 있어서 문의드려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연봉은 제가 생각한 기준은 넘지만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거리랑 안정적인 건데 거리가 편도로 한 시간이 넘고

1년 뒤에 어떻게 될지 확정적이지도 않아요

이직 준비한 지 한 달 반 정도 되어서 이 뒤에 더 좋은 기회가 있을까 봐 여기는 거절하려고 하는데 고민이 돼서 문의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회가 늘 옵니다. 이직을 할 때 기준이 명확한데 가장 중요한 것을 충족 못한다면 가면 안되지요.

    1년 뒤에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하니, 아마 계약직 일 것 같은데 이번 에 는 패스하고 기회를 한번더 보시지요.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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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직을 고민할 때는 감정만으로 결정하기보다 현재 직장에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을 구체적으로 적어보는 게 좋습니다. 희망하는 직무의 채용 공고를 살펴보며 경력과 조건을 비교하고, 가능하면 이력서를 준비해 지원해 보면서 시장 반응을 확인해 보세요. 확정된 제안이 생긴 뒤 퇴사 시점과 생활비를 함께 계산하면 훨씬 안전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고만하시길ᆢ

    거리가 멀면 일단 금방지칠거같습니다

    그리고 1년뒤확정적이지 않다면 일단 불안하구요 저는 조금만 더 기다려볼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