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화장실 전등 불량 관련 문의

아파트 공용 화장실 불을 켰는데, 잠깐 불이 켜졌다가 1초만에 다시 꺼지는데 왜 그럴까요?

전구가 나간건지, 접촉 불량인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트 공용 화장실 전등이, 불이 켜졌다가 1초만에 다시 꺼지는 것은

    전구가 다 소모된 이유도 있고요

    전선의 접촉불량일 수도 있습니다.

    관리사무실에 알려 수리하도록 해야합니다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등 안정기 불량일 확률이 높아요.

    전구 문제거나 접촉 불량일 수도 있어요.

    안정기를 교체해 보세요.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는 게 제일 빨라요.

    부족하지만 이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LED 등기구 안에 있는 안정기 컨버터 문제일 확률이 높아요.

    ​전구 수명이 다했으면 아예 안 켜지거나 깜빡거리기만 하는데

    켜졌다가 딱 1초 만에 탁 꺼지는 건 보통 안정기 보호회로가

    작동해서 전기를 바로 차단해 버리는 거거든요.

    ​세대 내 화장실이면 등기구 통째로 보통 1~2만 원이면 삽니다.

    인터넷이나 철물점에서 사서 갈아 끼우시면 해결되고 만약 진짜 관리사무소 관리 구역인 공용 화장실이면 직접 건드리지 마시고 관리실에 등기구 안정기 나간 것 같다고 접수하시는 게

    제일 편해요.

  • 아무래도 말씀하신 두가지 경우 모두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우선적으로 전구를 먼저 교체를 해본 뒤에 이후 상황을 보고 조치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