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철연 과학전문가입니다.
상상의 영역이다보니 뇌피셜을 첨부해서 적겠습니다.
여러가지 인류의 과제들이 있는데
1.초전도체
2.대머리 치료제
3.가상현실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선 3가지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초전도체 그중 상온초전도체면 말해뭐하겠습니까 아바타 영화에서 그 초전도체를 얻기위해 멀리 타행성을 침공할 정도로 인류입장에서는 무조건 진보를 위한 해결과제입니다.
에너지 전환율을 극복할 수가 있게되는데 물을 끓여서 증기터빈을 돌리고 그걸 또 터빈 발전한 전기로 변전소 전선 충전기를 통해 핸드폰을 하고 있지요 이 과정에서 물을 끓일때 에너지 전달과정에서 손실되는것이 있는데 열, 마찰력, 소리, 진동등 어마 무시합니다. 그 모든것을 손실없이 전달하게 된다면 에너지가 모자라서 못했던 인류의 모든일을 할 수있게 될겄습니다.
(매스드라이버, 양자포탈, 공중도시, 이온추력엔진등등 초소형 양자컴퓨터 등)
2 대머리 치료제 같은 경우는 우스꽝스러울 수 있지만 아예 죽어버린 모낭을 살린다는 것이기에 수명이 다한 죽은 세포를 유전적인 기억 그대로 살리는 영역입니다. 거의 부활과 영생의 영역이며,
하여 현 치료방식은 기 세포사멸 억제 및 증식으로 가닥이 잡혀있답니다.
3.가상현실같은 경우 고글쓰고하는 그런 AR유사나 메타버스가 아닌 실제 시공간 촉감 기억까지 꿈꾸듯이 정신만 접속해서 할 수 있는 기술력이다 라는 전제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시 영화: 레디플레이어원, 써로게이트)
우리의 기억이라는 영역에 촉감 향기 맛등 모든것을 신경적으로 뇌내에 정보를 넣게 됨으로서 가상현실에 구현하게 되는데 뇌내에 정보를 데이터 스토리지처럼 업로드 다운로드를 하는 세상이 도래하게 될것입니다. 공부에서 해방되는 그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