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사람과의 관계를 계속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옆 가게 아저씨와 너무 불편한데 안보고 지낼수는 없고 인시만 하고 싶은데 계속 말걸고 과한 친절을 배풀고 있습니다. 이 관계가 너무 힘든데 어찌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유한원숭이892입니다.

      요즘에는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해주는것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가셔서 이야기 해보시고 불퀘하다, 안하셧으면 좋겠다.. 등등 말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몽구스75입니다.

      옆가게 아저씨의 친절은 감사한 일이지만, 본인이 불편하고 싫으시다면 적당히 끊어내셔야 할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예전엔 소심하고 제 성격상 하나하나 대답해드리고, 적당히 끊어내는걸 못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자연스레 되더라고요 ㅎ. 바쁜 일이 있어 먼저가본다거나, 전화 받는 척을 한다거나 많은 방법이 있겠네요. 웃으면서 먼저 가보겠습니다. 하시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