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영광과 관련된 관용구 가운데, "모든 길은 로마로 향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로마는 로마는 도로망을 통해 제국을 효율적으로 통치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기원전 312년에 건설된 아피아 가도는 가장 대표적인 도로입니다. 도로를 통해 물자의 원활한 유통뿐만아니라 군사적 인프로로 식민지 확장 및 지배에 적극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로마의 도로는 다층 포장 구조로 기초는 큰 돌로 기반을 다지고, 그 위에 자갈층, 그리고 석회와 자갈로 핵심층을 다지고, 표면은 평평한 직사각형의 돌로 정밀 포장하여 견고했습니다. 이 도로를 따라 로마의 전차가 빠르게 전장과 식민지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