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가능성이 높은게 사실이긴 합니다 지금 여천 NCC뿐만 아니라 LG화학 대한유화 GS 칼텍스등 기존 석유화학 모두 구조조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석유화학 사업부 자체가 좋지 않으며 팔면 팔수록 적자가 누적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내년에도 그리고 내후년에도 중동발 공급이 더 늘어나고 중국의 공급이 더 증설되면서 더 악화됩니다 특히 가격적인 우위는 이들국가에 있으므로 한국의 기업에게 더 안좋습니다 즉 지금 여천 NCC에 함부로 투자하는것은 그만큼 리스크테이킹을 각오하시고 들어가야합니다
이러한 판단의 결정은 최종적으로 투자자에게 있습닌다. 다만 여천 NCC의 경우 부도설이 있었으나 결국 한화와 대림이 1500억씩 투자를 하는 것으로 1차 부도위기는 넘겼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1차 부도위기를 넘겻다는 것이지 기업이 정상화 된것은 아니니, 이러한 위험성은 지속될 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채권이나 주식의 경우 반등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으니 이 부분은 최종적으로 투자자가 참고해서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