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통적으로 우리 백의민족으로 단정한 복장 정갈한 모습을 중히 여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외모에 치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회사 취업을 하더라도 관상을 보고 얼굴모습을 보고 취업시키는 것도 많았습니다
똑같은 사람을 실력자를 뽑더라도 외모가 잘나고 훤칠하면 회사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은 그런 판단이 강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영업직들은 거의 그렇게 뽑고 있습니다 물론 말로는 절대 외모 차별이 아니라고 그러지만은, 간접적으로는 메모 좀 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