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신나거나 놀때 한손으로 식탁이나 바닥을 치는 행동을 하는데 이건 이개월수에 하는 행동들인가요~?
곧 8개월이 되는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영유아검진에서 잘 크고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요즘 아이가 신나거나 놀때 한손으로 식탁이나 바닥을 치는 행동을 하는데
이건 이개월수에 하는 행동들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가 신나거나 놀이 할 때 바닥을 두드리는 식탁을 두르리는 신체적 움직임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아기는 감각적 자극의 놀이를 하는 것이므로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기는 새로운 감각을 탐색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식탁을 치면 탁탁 소리가 신기하고 재미있을 수 있어 식탁의 반동이나 진동이 흥미롭게 느껴져서 계속 반복하기도
합니다.
신체발달과정 상 운능능력 향상하는 과정 이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서 특정한 촉각. 자극을 즐기기에 이러한
행동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곧 8개월 아기에게 매우 흔하고 정상적인 행동입니다. 이 시기에는 손을 자유롭게 쓰면서 원인-결과를 탐색합니다. '치면 소리가 난다, 흔들린다'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또 신나거나 흥분하면 감정을 몸직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영유아 검진에서 정상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8개월 전후에 흔히 보이는 정상 행동입니다.
신나거나 즐거울 때 소리와 촉감을 확인하려는 감각 표현 행동입니다
영유아검진이 정상이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8개월이 되는 아이가 놀 때 한 손으로 식탁이나 바닥을 치는 것이 자연스러운 행동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이 시기 아기가 신나거나 놀 때 한 손으로 식탁이나 바닥을 치는 행동은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이 시기에는 손과 팔의 움직임이 점차 정교해지고, 소리나 반응을 통해 즐거움을 표현하려는 시도가 많아집니다.
특히 탁자를 두드리거나 바닥을 치는 행동은 자신이 낸 소리에 흥미를 느끼고 반복하는 탐색 활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유아검진에서 잘 크고 있다고 하셨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이는 정상적인 발달의 일부입니다. 다만 아이가 지나치게 한쪽 손만 사용하거나 움직임이 제한된 듯 보인다면 추후에도 관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곧 8개월이 되는 아이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흔하고 정상적인 행동으로 보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즐겁거나 신날 때, 손으로 탁탁 치면서 감정 표현과 소리와 촉감 탐색을 많이 하곤 합니다. 주변에 반응이 들어오는 걸 보면서 원인과 결과를 배우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검진에서 잘 크고 있다고 했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