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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가재38 맹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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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중에서 '디와이디'가 5대1 액면분할 하여 적정 유통 주식 수 확보를 한다는데 장단점이 무엇인가요?

상장된 주식 중에서 '디와이디'가 5대1 액면분할을 통해 적정 유통 주식 수 확보를 한다는데요.

5대1 액면분할이 주주들에게 장단점이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액면분할은 주식의 액면가액을 일정 비율로 나누어 총 주식 수를 늘리는 행위이며, 5대 1 액면분할은 액면가를 1/5로 낮추고 주식 수를 5배로 늘리는 것입니다.액면분할 자체는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에 변화를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주와 시장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거래 활성화 및 유동성 증대가 되어서 

    주가가 1/5로 낮아지므로 소액 투자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거래량을 증가시켜 주식의 유동성을 높이고, 잠재적인 매수세를 유입시켜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주가에 대한 심리적 부담 완화:주가가 높아 심리적으로 '비싸다'고 느껴져 망설이던 투자자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져, 투자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3. 적정 주식 수 확보 (질문자의 언급): 총 발행 주식 수가 늘어나므로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양이 많아집니다. 이는 주식 분산 효과를 가져와 안정적인 주주 구성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 **1. 투자 심리 위축 가능성:주식 수가 늘어나 주가가 낮아진 후에도 거래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으면, 유동성이 부족한 종목이라는 인식이 생겨 오히려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주가가 1주당 1/5로 낮아지면, 같은 금액이 하락하더라도 주식 수 자체가 많아졌기 때문에 주가 변동에 대한 투자자의 심리적 체감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총 자산 가치 변동률은 동일합니다.) 일부 테마주처럼 단기 급등을 노리는 투기성 자금이 유입되었다가 급격히 빠져나가면서 주가 변동성을 키울 위험이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액면 분할은 주식 수를 늘려 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조치입니다. 주가 단위가 낮아져 투자 접근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기업 가치가 변하는 것은 아니므로 단기 유동성외 실질 변화는 제한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디와이디의 액면분할은 주당 가격이 낮아져 소액 투자자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거래 유동성이 증가하여 주식 거래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거래량 증가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와 단기 투자자의 유입으로 인한 가격 불안정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액면불할의 장단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식을 액면분할하게 되면 우선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거래량이 증가됩니다.

    반대로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투자자들 사이에서 저가주 인식이 커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디와이디의 5대1 액면분할은 주식 수 증가로 거래 유동성을 높이고 투자자 접근성을 개선합니다. 그러나 주가가 낮아 보이면서 단기 투기 수요가 늘어날 수 있고, 기업 가치 변동 없이 주가가 절반으로 내려가는 심리적 영향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투자 활성화와 시장 확장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액면 분할을 한다고 한다면 이는 주식의 수를 늘리는 대신 (5배) 가량, 주가를 1/5배 줄이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의 유통되는 주식의 수를 늘려, 많은 투자자가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는 주가가 낮으니 사람들이 부담없이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주식의 수를 늘리니 희소성에 대한 반감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디와이디의 액면분할 가장 큰 장점은 주식 가격을 낮춰서 더 많은 사람이 쉽게 투자할 수 있게 만들고, 그 덕분에 주식의 거래량도 늘어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너무 비쌌던 주식이 쪼개지면서 더 저렴해지면, 소액 투자자들도 부담 없이 살 수 있게 되니 접근성이 훨씬 좋아지게 되고 이렇게 투자자가 많아지면 시장에서 해당 주식의 활발한 거래로 이어져서 유동성이 풍부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