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여자아이 마운팅에 관하여 궁금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3년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어느순간부터 자기생식기를 핥고, 산책후 씻고난다음에 쇼파에 앉아있으면 마운팅을 하려고 합니다.
7개월때 중성화수술을해 성욕을 모를꺼라생각했는데 단순히 놀자고 그러는건 아닌거같아서 계속 하게 두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마운팅 행동은 성적인 행동이라기 보다는 스트레스 해소목적, 서열문제, 불안과 초조에 대한 반응 등 다양한 목적이 있을 수 있는 행동입니다.
때문에 중성화 수술과 상관없이 일어날 수 있는 행동이지요.
어떤 불안요소인지, 스트레스 요소인지는 보호자분이 파악해야 하는 사생활 영역이니 잘 찾아보시기를 바라고
우선은 최소 산책 기준부터 충족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반려견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
산책 총량은 발톱을 따로 깎아주지 않아도 짧게 유지되는 정도로 마모되는 정도이니 산책량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동시에 마운팅을 할때 평소 간식을 주기전에 했었던 신호를 주어 관심을 환기 시키시는게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