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화력이좋아야한다는 강박이있어서 고민이에요..ㅠㅠ
제가 중학교때까지는 친화력에대해서 별 생각이없었는데 제친구가 너 친화력좋다 이렇게얘기한후로 친화력이란걸 의식을하게되면서 친구를이랑대화할때 의식해보니까 친화력이좋을때엔 애들이 제가하는말에 막 웃고그러면서 애들사이에서 주인공이되는느낌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내가제일친화력좋고애들을웃겨줘'이런감정이들면서 '친화력이좋아야해' 라는 강박이생겼는데 요즘에는 고등학교올라가면서 좀 기운이없어져서 친화력도많이안좋아지게되면서 안그래도 친화력강박이있는데 저자신이 별로재밌는거같지도않고 친구들이랑얘기할때마다 주인공도못되는거같고 친화력발휘도못하는거같으면서 요즘좀 우울한데 어떡하죠ㅠㅠ 친화력이 안좋아도된다는걸 머리로는알면서 친화력좋았던때가계속생각나고 그러면서 반에 친화력이좋은애가있으면 그런애들이막 부럽고그래요.. 이런강박은어떻게없애야할까요..ㅠㅠㅠ 아니면 친화력이다시좋아진다던지해서 해결할방법이있을까요?..지금은진짜 친화력이 보통애들보다못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