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종교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게 아닌고 단순히 믿음으로서 지켜나가야하는 어려운 학문인데 삶에 있어서 바쁘다보니 당장 내가 살고 즐기는게 우선이 되는 시대가 되어 버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이성적인 판단으로만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 버린것도 이유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한국에서 무종교인이 대다수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전통적으로 유교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져 있어 개인의 도덕적 가치관과 사회적 관계가 종교보다 중요한 요소로 여겨집니다. 둘째, 현대 사회에서는 과학과 합리주의가 우세하여 종교적 신념보다 개인의 선택이나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종교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종교적 정체성이 아닌 문화적 요소로 종교를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 무종교인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