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초년생 입사 한 달 화장실에서 울었어요..
“선생님이 이해 못한걸 내가 어떻게 이해해?”
”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서 이러는거야?“
“서로 에너지 낭비니깐 완전히 이해해서 가져오거나 프린트해서 가져와”
“내가 선생님 이해 못한걸 이해해서 해석해주길 바라는거야?”
제 실수도 아니엇고 업무상 다른 분이 실수해서 증빙을 어떻게 해야하나 여쭤보러 간거였어요
그러니깐 멘탈 갈려서 화장실가서 울고 사무실 돌아오니 제 모니터를 보고 있었어요..
이게 40분-50분 이어졌고 점심도 그냥 안먹고
계속 울었어요 몰아붙이니깐 미치겠더라구요
퇴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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