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이 오늘날 성군이지만 당시는 백성들을 힘들게 하는왕이였죠?

세종대왕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성군으로 평가를 받는데요, 하지만 당시 조선 사람들에게는 백성들을 힘들게 하는 폭군이나 나쁜왕일뿐이였죠?

세종대왕이 4군6진을 개척한후 그 지역을 다스리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남쪽에서 그 추운지역으로 사민시켰던걸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할거 같아서요.

당시 그건 죽으러 가라고 하는것과 마찬가지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종대왕은 오늘날 성군으로 평가받지만, 당시 모든 백성이 그렇게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4군 6진 개척 과정에서 일부 백성들은 북방으로 강제 이주하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은 여진족의 침입을 막고 국경을 안정시키기 위한 국가 안보 차원의 결정이었습니다. 또한 세종은 훈민정음 창제, 공법 시행, 농업·과학기술 발전 등 백성의 삶을 개선하는 다양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따라서 일부 정책으로 희생이 있었지만, 국가 발전과 민생에 기여한 공이 더 크다는 점에서 오늘날 대표적인 성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어떤 왕이 됐든 간에 ..

    백성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

    기록에 쓴 신하들이

    다 좋은 왕이다 ..

    이렇게 써 있어서 그렇죠 ..

    어찌 됐든 간에

    제일 힘든 것은

    제일 밑에 있는 사람 ..

    천민이니까 ..

    지금 사람이 ..

    세종대왕이 마음에 들어간 것도 아니고

    그 시대에 사람들도 아니고

    좋은 왕인지, 나쁜 왕인지

    알 수는 없죠 ..

  •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백성에게도 이로운 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임신휴가가 처음 생긴것도 세종때이고 앞서 말한 사민도 반대로 생각하면 토지개척을 통한 부를 축척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