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번도 다치지 않은건 행운이겠죠?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번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걸 행운이라고 여기는데 주변에서는 한번도 다치지 않은건 너무 순하게 살았다, 다치지 않으면 인생을 모른다고 하던데 이게 맞는 말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살아 오면서 다치지 않는 것은 행운이지 순하게 살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치지 않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고 조심해야지 마치 몸을 다치는 것이 용감하게 산 것처럼 생각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삶을 무던히 살아올 수 있었다면 그것도 크나큰 행운이죠.
또 크게 다쳐 본 사람도 이를 통해 큰 가르침과 경험을 했다고도 말할 수 있겠고요.
그렇다고 해서 뭐 안 다쳐본 사람은 인생을 모르네 어쩌네 하는 것은 솔직히 세상 잡인들의 쓸데없는 오버입니다.
뭐 살다보면 다칠 일도 있겠지만, 다치는 것이 우리 인생의 목적은 아니지 않을까요?
술을 먹고 비칠거리다 다치고, 남들한테 시비 걸어 싸움박질하다 다치고 허구헌날 쓸데없는 일로 다치는 사람은 오히려 스스로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요?
말도안되는 이야깁니다.
다치지 않고 살았다는건 얼마나 삶을 주의깊게 살았느냐인것이지, 다치지 않았다고 해서 삶을 순하게 살았다, 인생을 모른다 는 이야기는 그사람들이 부러워서 헛소리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는 다친적은 많지만, 부러지거나 금간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인생을 헛살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번도 다치지 않고살아왔다면
좋은 일입니다 나만 잘한다고 안다치는것도 아니 잖아요 옆에서 다치지않고 경험을 안하면 인생을 모른다고 한것은 다쳐본 사람의 변명 같습니다 다쳤다고 인생을
아는것은 아니니 까요
한번도 다치지 않은 것은 충분히 행운입니다. 사고나 부상은 예측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서 다치지 않고 살오온 것은 운이 좋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말하는 다치지 않으면 인생을 모른다는 건 삶의 고난이나 위험을 경험해야 성숙해진다는 의미지만 실제로 꼭 다쳐야 배우는 것은 아닙니다.
살면서 한번도 다치지 않으셨다면 엄청난 행운이 아닐까 싶네요
사람이 살다보면서 크고 작게 다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그만큼 조심성이 있고 바르게 살아온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