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업수업생으로 해야할찌 빚갚는게 우선일찌 모르겠습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공무직으로 일했습니다
월급이 적어서 이직하고 싶은데요
저는 잠이 많고 허약해서 전업수험생을 해야 답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기초수급자가 가능한 자이고 부모님 집에서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할수만있으면 농부이신 부모님의 남은 5천만원 집대출금을 같이 갚고 싶은 마음도있습니다
그럴려면 계속 다녀야하는데
제 나이가 만32이고 남자인데 결혼 나이가 지나가고있습니다
이론상 35살이나 되서 시작해야되서 이직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데
몸이 약한지라 낮이 아니면 활동하기 힘듭니다
주말도 일하는 경우도 있고 그동안 이직공부를 힘들걸루 예상됩니다
공기업에 붙을수있는 가능성이있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기업은 엄청난 노력을 해야 붙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나이도 그렇고 무엇보다 잠이 많고 허약한 몸으로 공부나 자격증 공부하기 어려운 조건에 해당하며 이는 다른 사람들과 경쟁에서 뒤쳐질수도 있는 조건입니다. 다른 사람 보다 배로 공부하고 노력해야 공기업 취업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지금 건강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일하면서 부모님 빚 같이 갚아나가는게 현실적으로 더 나은 선택 같습니다.
공기업 합격 가능성은 본인의 노력과 필요한 자격증 취득 및 시험 준비에 달려있어요.
건강이 허락된다면 꾸준히 준비하는 게 중요하고요.
지금 상황에서는 무리하지 말고 체력과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세요.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몸이 약한데 어찌 공기업 합격해서 일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지금 일하는 곳이 급여가 적어도 업무강도가 낮기에
지금까지 버텨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을 그만두면서까지 공기업 준비를 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본인 의지만 강하다면 일을 하면서도 공기업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