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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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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사람들이 다들 의사를 한다고 하는 한국은 앞으로 발전이 상당히 떨어지겠죠?

에전에는 의대보다 공대로 한국의 우수인력이 몰렸지만 지금은 형세가 역전되서 의대로 우수인력이 몰리고 있는지가 수십년이 되가는데요.

이 결과로 한국의 발전은 상당히 떨어지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변을정성스럽게

    답변을정성스럽게

    공대를 멀리하고 기술을 개발하려는 시도와 동기가 줄어들 수록 다른 나라에 비해 기술력이 뒤쳐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공부 잘 하시는 분들을 이해 해드려야 하는게 공대와 의대를 졸업했을 시 추후에 받는 금액 측면에서 다소 차이가 나기에 굳이 공대보다는 의대를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공대로 인재들이 몰리는 중국과 의대로 몰리는 우리나라와의 기술 격차가 벌써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이러다보면 미래 대한민국의 기술 발전에도 악영향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물론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정말 이험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정말 머리 좋은 사람들이 다 의사가 된다면

    아무래도 한국에서 필요한 공학도들, IT 관련 전문가 등이

    거의 없어지면서 한국의 발전은 안타깝게도

    늦춰지게 될 것 같습니다.

  • 제 생각은 사실 다릅니다.

    그만큼 한국의 의술이 발전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도 많은 인재들이 AI나 로봇 반도체 부분에 투입되고 성장하는 부분이라서 한국의 발전은 앞으로도 많이 기대됩니다.

  • 이게 참 어려운 문제긴 한데 질문자님 말씀대로 인재들이 한쪽으로만 쏠리는 현상이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는 분명 걱정되는 부분이긴 해요 공학이나 기초과학 분야에서 혁신이 나와야 나라가 먹고살 거리가 생기는데 다들 안정적인 의대만 가려고 하니까요 글고 예전처럼 공대생들이 대우받는 분위기가 다시 와야 할 텐데 지금 구조상으로는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이런 현상이 고착화되면 장기적으로 기술 발전 속도가 더뎌질 수 있다는 우려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계속 나오는 이야기라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아요.

  • 과거에는 공대, 이공계로 우수 인력이 몰리면서 제조업, 반도체, IT 발전을 견인했지만, 최근 수십 년간 의학, 사회의료 분야로 인재가 집중되면서 연구, 기술 개발 인력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정책적 투자와 연구 환경 개선으로 어느 정도 보완 가능하지만 현재 추세만 보면 과학기술 중심 성장 동력이 약화될 가능성이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