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의 장인어른 이 사망 했습니다. 직원인 저는 안갔다는 상황에 짤려야 하나요?

사장님의 장인어른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직원인 저는 가보지 못하고 다녀오신후 인사치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것이 짤려야 할 이유가 되나요? 사장님 의 장인어른 을 한번도 뵌적도 없는데...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사마귀345입니다.

      사장 장인의 장례식에 참석을 안했다고 해고당했다면 부당한 해고사유입니다.

      가까운 고용노동부에 부당해고로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런저런 과정이 싫다면 그냥 이상한 회사에서 빨리 나왔다고 생각하고 맘 편히 지내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사장의 장인어른의 장례식장에 안갔다는 이유로 퇴사를 당했다면 부당해고에 해당되는거 같습니다.

      장인을 몰랐다고는 해도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지인이라면 조문을 가겠지만, 사장이라고 무조건 조문을 가는건 아닌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그런 회사가 있다는것이 이상합니다

      조용히 퇴직하시는 것이 정답인듯 합니다.

      괜한 이유를 달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오해 마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회사 사장의 장인 장례식 불참으로 해고 통보를 받으셨다는 건가요?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다른 문제가 없는 상황에 그 이유로 해고라면 노동부에 신고하셔야 될 사안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네요. 그걸 가지고 해고를 한다는게 조선시대 하인부리듯이 직원들을 대하는 사장인가봅니다 그런 사람은 신고를 당해봐야 할듯한데 노동청에 접수하세요


    • 안녕하세요. 부유한뱀123입니다.

      말도안돼죠 사장님의 장인어른을 왜 챙깁니까 게다가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사장님 개인가족일인데 직원을 짜른다는건 부당해고인거같구 그냥 사장님이 열받아서 그랬나봅니다 신고해서 콧대를 눌러줘야해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말씀하시는 이유가 실제적으로 짤리는 이유가 맞나요?

      그렇다면 그건 부당해고입니다.

      노동청에 진정서를 넣어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그냥 받아들이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고용노동부에 진정넣으면 됩니다만. 사측에서 장인상에 가지 않아서 널 해고 한다고 정식으로 이야기 한겁니까?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사장님 장인어른상에 안갔다고 짤리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직원들의 공과 사를 구분해야지 짤릴 상황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그것이 해고 사유는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요즘은 장인 장모도 부모와 같이 생각하니 찿아보는겅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그 이유로 해고가 된다는 것은 있을수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보통 작은 회사들의 경우 워낙 오너가 맘대로 하다 보니 오너 장인 장례식장도 가야 하는 불편함은 있겠지만 그것으로 실제 해고가 되었다면 분명 부당한 것이니 노동청에 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장례식에 안갔다고 잘렸다고요?? 제가 이해한거 맞나요??

      맞으면 그냥 노동청 신고하세요.

      그리고 그런 회사 그만두는게 미래를 위해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