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는 17세기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등장했습니다.
비데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프랑스인 크리스토퍼 로시어스(Christophe Des Rosiers)로 알려져 있으며, 그는 프랑스 왕실의 주문을 받아 용변을 본 뒤 항문을 씻는 가구형태로 비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비데가 가장 먼저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나라는 일본으로 일본인들이 비데를 애용하는 것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동양인에게 비데의 효과가 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을 계기로 호텔을 선두로 비대가 보급되기 시작되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