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굳이 후배한테 잘해주지 말까요? 흠ㄷㄷㄷ

동기들말도 그렇고 선배들이 일 잘알려줘서 물려주자는 생각에 시작한건데 시시콜콜핫것까지 물어봐서 지치네요. 얜 왜그런건지ㅋ 꼼꼼하려면 지가 찾아보던가 사회성이 있는 애긴한데 그래서 그런지 많이 알려줘서 굳이 더 에너지쓰기 싫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배 분이 업무에 대한 적극성이 보이고 잘 해보겠다라는 의지가 보인다면 자세하게 알려주되,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니가 혼자 찾아보고 결정해서 진행해 봐라 정도로 잘 타일르면서 도와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후임도 인수인계를 해주기는 했지만 1년 정도는 정말 세세하게 하나하나 물어봐서 조금 답답한 부분도 있었는데...

    1년 정도의 사이클을 돌고나니 그 때부터는 확실히 혼자서 해내려는 모습이 더 많이 보였습니다.

    3년 정도가 지났는데.. 이제는 혼자서도 잘해내고 있어서 옆에서 바라볼 때 뿌듯한 마음도 있습니다.

    너무 귀찮아 하지 마시고 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인 경우 특히나 더 잘 가르쳐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이 잘 챙겨주신 거 같은데 후배가 질문자님에게 너무 의지하고있는거 같습니다.

    사소한것까지 계속 물어보는 상황이 나온다면 혼자서 해보라는 뉘앙스로 한번 말해야할거같네요

  • 사실 너무 물어보는것도 짜증이 납니다. 처음에는 가르쳐 주지만 너무 시시콜콜한것 까지 물어보면 그렇긴해요. 같은 행동이 반복되면은 한번쯤 이야기 하는것이 좋습니다

  • 사람 성향인 거 같습니다. 전부 알려준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할 생각을 안 하는 거 같습니다. 적당한 선까지 알려주고 답은 스스로 찾게 하는 방법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후배한테 많이 자주 알려줘서 지쳤나보네요. 그러면 후배한테 말해보세요. 너무 자주 물어보니 내가 지친다고 말해주고 이제 혼자 알아보고 정 모르는것이 있으면 그때 물어보라고 말하면 좋을거 같네요.

  • 그래도 시시콜콜한 부분까지 물어본다는 것은 그만큼 일에 열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열심히 물어본다는 것은 나중에 꼭 기억했다가 보답을 할 거 같습니다.

  • 후배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지나치게 많은 질문으로 지치고 있다면 적절한 선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후배가 스스로 찾아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간단히 알려주고, 나머지는 스스로 해결하도록 격려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후배도 성장할 수 있고, 당신도 에너지를 아낄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