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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이 취미이신 분들은 러닝화를 몇개가지고 교체해가면서 달리시나요?
안녕하세요? 런닝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런닝할때 주로 러닝화를 몇개를 얼마의 주기로 바꾸어가면서 달리기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러닝화를 3개 정도 구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정화 1개, 쿠션화 1개, 카본화 1개 이렇게 구비를 하고 있는데...
안정화와 쿠션화는 하루하루 번갈아 가면서 착용을 하고 있고,
카본화의 경우 대회 참가시에만 착용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호카 클리프톤 한개만 가지고 러닝을 했었는데...
10K 씩 매일 달리다 보니 너무빠르게 손상이 와서 안정화와 쿠션화 한개씩 번갈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주변에서 런닝머신 하시는 분들은 런닝화를 신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런닝머신 할 때 런닝화를 굳이 안 신어도 될 거 같은데요 일단은 실어야 된다면 한 개만 충분할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런닝머신이 취미인데요 런닝화 같은 경우에는 신는 경우도 있고 신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한 개 가지고 사용합니다 한 개만 있어도 충분하고요 평소 러닝화가 없으면 운동화 신호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정말 로요
모임으로 러닝을 하시는분들은 런닝화가 2,3개 정도 이상이구요
보통 혼자 하시는 경우엔 거의 한운동화로 하고
많이 달았으면 다시 사고 하는 편입니다
일반 운동화랑 같은데 패션이 아니기 때문에 혼자서 하시는분들은 그렇게 하고
모임에서는 그래도 뽐뿌가 오는 경우가 많아서 여러개 두고 하죠
러닝을 취미로 하는 분들은 보통 2~3켤레의 러닝화를 교체하며 사용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러닝화를 번갈아 쓰면서 발에 무리가 가지 않게 관리하고, 보통 700-800km 뛸때 마다 교체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