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그만하고 싶어요
인생이 드라마틱하단 얘기 들을 정도로 우여곡절이 많은 갓 20살 여학생입니다. 25일(내일) 생일인데 인간관계도 진짜 현타오고 오랫동안 친구였으면 평생 친구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니까 아무도 믿기 싫고 그러다 또 혼자란 생각에 괴롭고 슬퍼요. 살기 싫은데 용기도 없고 ㅎ 그냥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올려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힘들때, 유튜브에서 년도별 사망한 유명 인사들 영상을 봅니다. 그사람들 전체의 인생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분들이 하셨던일들은 대충아는 유명한 사람들이잖아요. 슬프고 안타깝고 하는 마음에 인생을 좀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의지가 생기곤해요.
시람이 살다보면 별의별일 다격게 됩니다
질문자님처럼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는때
는엄청나게 멘탈이 흔들리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저 지나이이야기 일뿐입니다 본인이 스스로
빨리 잊고 일어서는것제일 좋은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후회하는 일이 젊은때 결혼하지않은 것입니다. 적당한 사람만나서 적당히 욕심부리고 살면 될것을 ,굳이 친구네 우정이네 의리네 하면서 시간, 돈 쓴것인데요, 그렇게 10년지기 20년지기 했던 친구들 지금은 1-2명남았습니다. 결국 인간은 혼자되기 때문에 반려인을 찾는 것이구나 하고요, 생일이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혼자 치킨에 맥주 시켜드세요,
일단 힘내세요.
먼저 나부터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나자신입니다.
친구라는건, 인연이라는건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기도 하고 다시 생기긱도 한답니다.
언제가 진정한 인연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그만하고 싶어요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도 그런 날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어느 정도는 다 해결이 되더라고요.
해줄 수 있는 말은 파이팅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