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데이트 성향 차이가 너무 커서 고민돼요.

저는 집에서 쉬는 걸 좋아하고 조용한 취미를 선호하는데 여자친구는 활동적이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요.
데이트할 때마다 한쪽이 양보해야 해서 갈등이 생깁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갈등을 줄이는 방법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말은 그렇지만 성향이 정반대인 두사람이 사귀고 결혼까지하려면 어느한쪽이든 맞춰줘야 같이 살수있습니다.

    제주위에는 실제로 그런커플이 있는데 누구하나가 희생하니 결혼해서 잘 살더라구요.

    두분이서 의논한뒤 한분이 양보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어중간한 절충은 두사람다 피곤해지더라구요.

  • 그래서 결혼은 뜻과 취미와 마음이 맞는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연애중에 남친은 집에서 쉬는 걸 좋아하고 조용한 취미를 선호하는데,

    여친은 활동적이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서

    서로가 데이트할대마다 갈등이 생긴다면

    당연히 데이트를 자주 못하게 되겠지요.

    그것을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한다면

    지금 연애가 아무리 달콤하더라도 장차 결혼까지 이어지기는 어렵습니다.

  • 아무래도 서로 성향이 다르다보니 서로 양보하고 협의점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하루는 작성자님이 좋아하는 실내 데이트를 하거나 같이 쉬고, 또 하루는 여자친구분이 좋아하는 활동적인 데이트를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 서로에 대해서 다름을 인정하려면 누군가한명이 먼저 어느정도는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줘야합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서서히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자존심을 굽히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펼치게 된다면 간극을 좁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