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왜 정기적으로 해야 하나요?

처음에 정한 자산배분 비율이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틀어진다고 들었는데, 이걸 원래 비율로 되돌리는 리밸런싱이 왜 자산관리에서 중요하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리밸런싱은 시장 상승, 하락으로 주식이나 채권 비중이 처음 정한 수준에서 벗어날 때 원래의 자산배분 전략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고가 매도와 저가 매수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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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리밸런싱을 하지 않는다면

    특정 자산군이 더 많이 노출되면서 이에 따른

    해당 자산군이 하락 시에는 포트폴리오의 하락이 더 커지는 등

    이에 리밸런싱을 정기적으로 해야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그 이유는 향후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꾸준한 위험관리는 필수입니다.

    • 위험을 잘 관리해줘야지만 위기가 왔을 때 극복할 수 있고 반대로 제대로된 상승장이 왔을 때도 내가 좋은 섹터위주로 들고 있을 수록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가격이 오르면 그 비중이 커져 목표한 위험수준보다 포트폴리오가 공격적으로 변하고, 반대의 경우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변합니다. 리밸런싱은 오른 자산을 일부 매도하고 내린

    자산을 매수해 원래 비율을 회복시켜 위험을 통제하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부수적으로 고점 매도·저점 매수를 기계적으로 실행하게 되어 장기적으로 수익률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운용사에서는 정해진 룰이 있습니다. 국내자산 해외자산 채권 아니며 특정 한주식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15%넘어서는 안되는등 이런 각각 기준이 존재하며 이게 벗어나게되면 다음달까지 혹은 분기까지 무조건 다 팔아야하는 규정이 존재하게 되며 이경우 이런 조건 범위에서 벗어나게 되면 리밸런싱을 하는것이며 이를 수시로 하는경우가 있고 또한 정기적으로 분기 며칠에 한다라는 리밸런싱도 존재하며 이경우 정해진 룰대신 특정 기준을 정하고 여기에 만족하고 만족하지 못한 종목은 편출하고 편입하는 형태인것입니다.

    그리고 개인들의 경우는 주식 60% 채권 40% 그리고 주식중에서 국내주식 30% 해외주식 30% 이렇게 정하면 시세는 시시각각 변하게 되고 국내주식이 지나치게 2배올라간다고 하면 다른 자산이 큰 움직임이 없었다고 하면 국내주식비중이 크게 증가하므로 이를 다시 30% 30% 40%를 맞추기 위해서 평가금액이 증가한 섹터의 자산은 팔고 비중이 줄어든 자산을 팔면셔 리밸런싱을 하는것이며 이는 일종의 리스크관리 기법이기도 한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상승한 자산의 비중은 과도하게 커지고 하락한 자산의 비중은 과도하게 적어져서 처음 설정한 리스크 수준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조정을 해야 고점 매도 저점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등 고위험 자산의 가격이 많이 오르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커져 의도했던 것과 다르게 자산 전체의 위험도가 커지게 됩니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원래 목표했던 위험 수준으로 돌려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밸런싱을 통해서 시장의 공포나 탐욕에 흔들리지 않고 정해진 규칙에 맞게 매수와 매도를 할 수 있는 마인드 셋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