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많이 없어서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뭔가 힘을주어서 단가를 올려 생산할 만큼 인기 품목이 아닌게 크지 않을까싶어요.
사실 말씀하시는 푸딩은 짱구는 못말려같은데서 짱구가 먹는 그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우리나라에서도 좀 괜찮은 카페등에야 가야 있을까 말까하는 그럼푸딩인것 같은데요.
일본같은경우는 푸딩을 전문으로 하는 카페들이 따로 있을만큼 그러한 푸딩들이 보편화 되어있어 편의점등에서도 말씀하시는 그런 탱글한 식감의 카라멜 푸딩등을 판매하기도 한답니다.
그러한 제품들도 다량 생산되는것일건데 질감이 정말 탱글한것을 보아 우리나라도 하려면 할수있는데 안하는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