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할 때에 걱정이 앞서게 되면 이건 잘못된 연애인건가요?
연애를 하면서 설레고 좋은감정도 엄청 많은데요. 그에 반해서 걱정스러운 마음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걱정마음의 비중이 30%정도 차지한다면 이건 건강한 연애가 아닌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걱정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나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걱정이라는 것이 없다면 앞으로의 그 사람과의 미래를 걱정하지도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즉, 그 사랑하는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걱정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다양한 연애 스타일에 따라서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다면 이게 잘못된 연애인가를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종합해서 말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을 봐보면 단적으로 보여진 파편으로 바라본 저의 생각으로는 잘못된 연애는 아닌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연애하다보면 누구나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상대가 나를 진짜 좋아하는건지 이 관계가 잘 유지될지 생각하다보면 30퍼센트정도의 걱정은 오히려 상대를 아끼고있다는 증거일수도있습니다 너무 완벽하게 행복해야한다는 강박을 가지기보다 그정도의 불안함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라 생각하고 현재의 즐거움에 더 집중해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느낀 건데 저도 한때는 걱정을 많이 하면서 살아갔습니다 왜냐하면 만일에 사퇴에 대비하는 것은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살다 보니 내가 생각한 것만큼은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요즘은 긍정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애도 마찬가지지 않을까요? 연애를 하게 되면 좋은 감정 좋은 느낌 좋은 상상만 하는게 올바른 연애를 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 많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건강한 연애는 아니지만 작성자님이 한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탓에 그만큼 그 사람에 대해서 걱정되는것과 불안한게 많은거에요.
걱정스러운 마음이크다면 건강한연애보다는 불안한연애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랑을 할때는 그런마음보다는 그냥 현실에 충실해서 걱정보다는 설렘 사랑이 가득해야 건강한연애라구 생각해요. 가볍게 생각하시고 너무 무겁게생각하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