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정보

빠른정보

채택률 높음

우산을 젖은 채로 두면 냄새가 나던데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산을 쓰고선 집에 둘때 우산을 젖은 채로 두면 냄새가 나던데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산을 따로 말리려면 어디펴놔야하는데 집안에 펴둘수도없고 어찌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젖은 우산은 접은채 방치하면 냄새가 나기 때문에

    집에 들어가기전에 우산에 묻은 물을 제대로 터시고 집에 우산을 핀 채로 말리는게 효과적입니다.

    (딱히 공간 없으면 화장실에 놔두세요)

  • 우산을 젖은 채로 그냥 보관하시면 냄새가 나죠 비에 젖은 우산은 집에 도착하면 현관앞 아님 베렌다에다 우산을 펴놓아 두면 물기가 저절로 말려집니다~~

  • 안녕하세요.

    우산을 사용한 후에는 완전히 펼쳐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려야 합니다. 젖은 채로 보관하면 곰팡이와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른 후에는 접어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됩니다. ㅎ

  • 우산을 보관할 때 보면 물기가 그대로 남겨 있는 채로 보관을 하기 때문에 항상 냄새가 나는 겁니다 저도 그래서 우산을 오늘 같은 날도 사용하고 나면 항상 물기를 완전히 털어 준 상태에서 우산을 보관해야 그래도 냄새가 나지 않아요 저는 항상 그렇게 합니다

  • 우산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대로 젖은 채로 그냥 두면 냄새가 많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물기를 털어내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베란다라든지 이런 곳들이 있다면 아무래도 우산을 펼쳐 놓은 채로 보관했다가 완전히 건조되면 다시 접는게 좋습니다

  • 우산을 젖은채로 두면 냄새가 나는건 정말 골치가 아픈데요.

    가장 좋은방법은 입구쪽에서 실내로 들어올때 우산을 펴고 접기를 반복해 물기를 최대한 털어주시고 집앞 복도에 우산을 펼쳐서 거치해놓고 건조 하시는겁니다.

    그렇게 하시면 냄새가 나지않게 건조가 된답니다.

    만약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라면 발코니쪽에 펼쳐놓으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젖은 우산은 바로 접지 말고 통풍 잘 되는 곳에 펼쳐서 말려야 냄새와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물기를 털고 수건으로 닦은 뒤 현관이나 베란다처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반쯤 펴서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